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미 명산 가꾸기 운동' 올해 마지막 유종의 미 거둬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10.12 17:19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비봉산, 천생산 등산로 산지정화, 산불계도 등 캠페인 실시 -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7일(수) 오전 10시 비봉산에서 나무사랑시민연합회원 및 산림과 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유종의 미를 거두는 구미명산가꾸기 운동 마지막 캠페인을 벌였다.

금년 4월 29일 '구미 명산 가꾸기 운동' 협약 체결 후 시행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매월 1∼2회 비봉산과 천생산에서 쓰레기 줍기, 산지정화활동, 등산로 정비활동 등 쾌적한 산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미있는 행보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내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10월 비봉산 가꾸기를 마지막으로 금년 캠페인을 마무리 지었다.

비봉산 입구 충혼탑을 시작으로 영봉정, 부처바위까지 산불계도 및 피해 우려 수목 및 시설물 정비작업을 하고 산에서 내려와 선산출장소 3층 회의실에서 금년 추진해 온 구미 명산가꾸기 운동의 성과 및 앞으로 보완·수정해 나가야 할 문제점들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시장 남유진)와 나무사랑 시민연합은 "이번 구미 명산 가꾸기 운동을 계기로 적극적으로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아름다운 우리 산을 지키고 가꾸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구미 명산 가꾸기 운동' 올해 마지막 유종의 미 거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