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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청 차장, 경주 양동마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현장점검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10.23 13:41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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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경주시 양동마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를 방문해 현장에 설치된 페로몬 유인트랩을 살펴보고 있다.

 22일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 세번째)이 경주시 양동마을 소나무재선충 방제예정지를 둘러보고 관계자로부터 방제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김 차장은 경주의 많은 문화유적이 산림 지역내 분포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총력 방제 할 것을 당부했다.

(좌측부터 권영만 경주시 산림경영과장, 박기도 경주시 경제산업국장, 김용하 산림청 차장, 임상섭 산림병해충과장, 한명구 경북도 산림자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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