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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코 호남, 자매결연 마을에서 희망 나눠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09.10.23 20:58
  •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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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미래코) 호남지사(지사장 이웅주)가 최근 바쁜 추수철을 맞아 자매결연 마을에서 농촌봉사활동과 ‘어울림 한마당’이라는 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미래코 호남지사는 지난 22일 자매결연 마을인 화순군 한천면 오산마을에서 벼농사 추수철을 맞아 농촌일손을 돕고 마을내 골목길과 주변 하천정화활동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촌 봉사활동은 자매결연 마을과의 우애를 돈독히 하기 위해 마을회관에서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자매마을 주민들과 저녁 식사를 함께 하고 기념품 등 다자녀 가구에 문화상품권을 전달하였다.

 이웅주 지사장은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통해 지사 직원들과 자매마을 주민들이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인 나눔실천으로 마을에서 구매한 농산물을 사회복지법인에 전달하는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남지사사는 지난해 12월3일 영농활동 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전라남도 화순군 한천면 오산리와 1사1광산촌 자매결연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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