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산서구, 서대신동 꽃마을로 일원 재해예방사업 실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1.08 14:40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부산광역시 서구(구청장 박극제)는 주말이나 휴일이면 많은 등산객과 차량이 오가는 서대신동 꽃마을로 일원에 대한 재해예방사업을 올해 장마철 전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사업 시행 구간은 서대신동 꽃마을로인 민방위교육장에서 꽃마을 입구에 이르는 구간으로 이곳은 도로변의 석축이 낡고 오래돼 장마철이면 붕괴나 유실 등 재해 발생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또 경사가 급한 구간의 일부 경계 방호벽도 노후해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어 도로의 안전성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도 제기돼왔다.

서구는 그동안 사업비 지원을 꾸준히 요청한 끝에 정부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7억 원을 지원받음에 따라 다음 달부터 630m 구간에 대해 도로 및 사면정비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으며 내년 6월 장마 시작 전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주민설명회와 실시설계 용역도 모두 마무리했다.

서구는 공사 시 석축 구간은 자연석을 경사로 쌓아 비탈면을 안정적으로 만들고 그 사이에 관목류를 심어 친환경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주말이나 휴일의 공사를 최소화해 등산객과 통행 차량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기로 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부산서구, 서대신동 꽃마을로 일원 재해예방사업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