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숲해설서비스 수혜자 8천명 넘어

  • 홍성종 기자 기자
  • 입력 2009.11.05 16:52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올해 1월부터 11월 현재까지 녹색일자리사업의 하나인 숲해설가 운영으로 대전·충남지역 관내 산림공원, 등산로 및 찾아가는 학교숲 등에서 8천여명의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약 240회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오는 ’09. 11. 5(목) 대전 서구 선화동 성락사회복지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숲해설 서비스를 실시한다. 

  숲해설은 도시산림공원 등 숲속 맑은 공기가 있는 곳에서 나무, 꽃, 식물 등을 알기쉽게 해설해주고 곤충들을 만들어 보는 등 자연과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 조백수 소장은 숲해설 프로그램이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것은 물론, 숲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움으로써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여국유림관리소 숲해설 담당자는 “숲해설 프로그램은 연중 운영되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숲해설서비스 수혜자 8천명 넘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