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밀양시 ,아리랑동산 '출향인의 숲' 조성사업 착공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1.25 16:48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교동 밀양대공원 내 아리랑동산 '출향인의 숲' 조성공사를 지난 1월 11일에 착공하여 오는 7월에 준공예정이다.

아리랑동산 조성사업은 2015년부터 3년간 37억 원의 예산으로 8만2천㎡ 면적에 출향인의 숲을 비롯한 5개 숲을 조성하여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시민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출향인의 숲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2억 원, 조성면적은 1만7천㎡이며, 나무정원 형식으로 이팝나무 외 6종 약275본의 수목을 산책로 주변에 식재하여 이팝나무길, 왕벗나무길, 메타세쿼이아길 등을 조성하게 된다.

기반시설이 조성되고 나면 지난해 7월부터 3개월간 출향인으로부터 기증받은 잣나무 외 6종의 기증수목 299본을 식재하고 기증자의이름표도 달아 줄 계획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아리랑동산 '출향인의 숲'이 조성되면 고향을 떠나있는 출향인들에게 고향을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밀양시 ,아리랑동산 '출향인의 숲' 조성사업 착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