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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관계자 협의회 및 규제개혁 설명회 개최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6.03.16 17:07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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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생활권 중심 최우선 산림재해예방사업 실시 -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3월 16일(수) 2016년 산림토목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시공자, 감리자 등 관계자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호우로 발생되는 자연재해 및 인명사고 방지를 위하여 춘천국유림관리소는 관내(춘천, 화천, 가평, 철원)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 고시된 생활권을 중심으로 국비 36억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8개소, 계류보전 16개소 7.7km, 산지사방 10개소 4.7ha에 대한 사방사업을 추진하여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이번 산림토목사업 관계자 협의회 및 규제개혁 설명회에서는 산림토목사업 시공자, 감리자 등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지여건에 맞는 시공방법, 고품질 시공문화 정착을 위한 시공능력 평가제도, 시공 시 안전 사고예방 등에 대해서 토의하고 규제개혁을 위한 산림사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장 김만제는 “산림재해를 최소화함은 물론 국토황폐화를 방지하고, 산림재해에 강하고 현지여건에 부합되는 건실한 산림토목사업 추진함으로써 국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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