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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목재문화 한마당, 「제 3회 나무누리축제」”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6.05.27 13:33
  • 조회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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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활성화 및 국산재 목재이용 촉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6. 6. 2 ∼ 6. 3일 양일간 금산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정보공유 및 목재인 교류를 위해 산림청 산하 협단체 및 전국 목재문화체험장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무누리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나무누리축제는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전제)가 주관하고, 금산군(군수 박동철)이 후원하여 2015년 개장·운영되고 있는 금산산림문화타운(남이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개최된다.

행사장에서는 관련 업체와 단체의 전시·홍보부스가 운영되고, 일반인이 참가하는 목공예품·목가구 제작, 목재체험프로그램 개발 등 경연이 진행되며 분야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일반 신청은 2016년 5월 31일까지 연장 접수받고 있으며 행사 당일 접수도 가능하니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와 관련 부서(문화사업팀, 02-3463-9632)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이전제 목재문화진흥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에 조성된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활성화와 일반인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목재체험프로그램을 공유하고 목재문화 관련 지자체, 협단체 및 업체들의 정보교류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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