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창원시, 대외협력·환경생태·문화예술 전문인력 강화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7.05 17:08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대외협력특보·조류생태전문관·문화예술전문관 등 외부 전문가 신규 채용 -

창원시가 시정 핵심시책에 대해 전문인력을 보강했다.
 
시는 7월 1일 대외협력특보, 조류생태전문관, 문화예술전문관 등 3개 신설 직위에 석사 이상의 외부 전문가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6월까지 진행된 선발절차를 거치며 최대 1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창원시 임기제 공무원으로 최종 임용된 이들은 ▲대외협력특보(김길영, 행정6급) ▲조류생태전문관(김태좌, 행정7급) ▲문화예술전문관(김현명, 행정7급) 등 3명이다.
 
▲‘대외협력특보’는 창원시 서울사업소에 근무하면서 ‘광역시 승격’ 추진, 국비확보, 국책사업 공모 등과 관련한 국회?중앙부처 교섭 등 대외협력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창원시는 이번에 채용된 김길영 대외협력특보가 서울 강남구 구의원을 지낸 경력이 있어 기초자치단체의 생리와 한계를 잘 알고 있으며, 정무적 감각까지 두루 갖춰 대외협력 업무의 적임자로서 창원시의 굵직한 현안 처리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류생태전문관’은 환경정책과에 배치되어 주남저수지의 조류와 습지 생태 연구와 대외 교류 및 멸종 위기 조류 복원 등을 담당하며, ▲‘문화예술전문관’은 문화예술종합발전계획 수립을 비롯한 문화예술특별시 조성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업무를 맡게 된다.
 
안원준 창원시 인사조직과장은 “앞으로도 창원시 도약에 필요한 인재가 있다면 공직 내외의 경계를 두지 않고 적극적으로 영입해 시정역량의 핵심자원으로 활용할 것”이라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창원시, 대외협력·환경생태·문화예술 전문인력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