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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6.08.12 09:27
  •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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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길이용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관내 숲길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한국등산‧트래킹지원센터 관계자 및 관리소 숲길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 산‧관협의회를 개최했다.

꾸준히 관심이 높아지는 트래킹, 둘레길 등 숲길의 운영 현황과 앞으로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올해 진행 중인 숲길조성 분야 규제개선 추진과제 설명과 현장 애로사항 및 규제개선 과제를 검토하는 자리를 가졌다.

숲길조성관리 사업을 위한 법인 설립에 조경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재 검토 중에 있으며, 이에 따라 숲길조성 등을 위한 산림사업 법인의 구성요건이 완화됨으로서 사업 참여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분야 규제개혁 현장 지원센터를 설치하여 국민들과의 접점에서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불합리한 규제를 찾는데 집중 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산‧관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 “산림관련 단체, 임업경영인, 산림사업 종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개혁 산‧관협의체와 현장지원센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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