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개인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지원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6.08.12 09:41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22일까지 공모 신청 접수... 국비·지방비 포함 60% 보조 -



산림청은 최신 시설을 갖추고 온실에서 묘목을 생산하는 시설양묘를 확대하기 위해 22일까지 ‘민유양묘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신청을 접수받는다.

기존 노지양묘 방식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이 많고, 기후변화에 따른 피해도 크다. 이에 산림청은 생육환경조절시스템, 관수시설 등이 있는 시설양묘 보급을 통해 안정적인 묘목 생산시스템 구축을 돕고 있다.
 
신청 자격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림용 묘목을 대행 생산하는 사업자로 지자체에 공모 신청을 하면, 해당 지자체는 오는 22일까지 산림청에 신청서를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로 총 사업비는 개소 당  1억 원 이하 또는 2억 원∼10억 원 이하 규모로 3년 이내 연차사업도 공모 가능하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5명 내외의 사업자가 선정되며 공모 결과는 오는 30일경 산림청 홈페이지(
http://www.forest.go.kr)에 공지된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고품질 우량 묘목을 생산하기 위해 양묘시설 현대화 비율을 현재 45% 수준에서 2020년까지 70%로 높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개인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