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특화품목경영지도 만족도 조사결과 발표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09.12.23 18:44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임산물 재배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특화품목전문지도원의 경영지도 활동이 임산물재배자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경영지도 만족도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산림경영지도에 대한 만족도'는 조사가 시작된 2006년에 75점, 2007년 82.2점, 2008년 82.0점, 2009년 85.6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화품목전문지도원의 경영지도 활동이 재배자의 소득증대에 대한 기여도' 또한 2007년 76.6점, 2008년 78.4점, 2009년 80.2점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또한 "계속해서 경영지도를 받겠다"는 응답이 99.0%로 나타나 특화품목 경영지도가 임산물 재배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임산물 재배자들이 특화품목전문지도원을 배치해 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앞으로 특화품목전문지도원을 확대하고 지도대상품목도 늘려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특화품목지도원이 배치된 38개 지역조합별로 특화품목 경영지도를 받고 있는 임산물 재배자 중 20명씩을 추출하여 총 76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조사대상자의 41%인 314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한편 산림청은 청정 임산물에 대한 수요의 증가와 FTA 등에 대비한 임산물의 품목별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07년부터 특화품목전문지도원 40명을 선발하여 산림조합중앙회 및 38개 지역조합에 배치하고 표고·밤·대추 등 단기소득 임산물에 대한 경영지도를 실시해오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특화품목경영지도 만족도 조사결과 발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