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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 산림토목 워크숍(8.30~31)개최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6.09.01 13:28
  •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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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재해예방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위해 정부3.0 융합행정 구현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진선필)은 8월 30일부터 31일 충북 청주시 나무호텔에서 사방·임도시설의 안전성과 품질향상을 위해 대전·세종·충청남북도 지역 산림토목을 담당하는 공무원, 설계자, 시공자, 감리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하여 산림토목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방·임도시설 시공현장 문제점 분석과 대안제시를 통해 산림토목 신기술 신공법, 현장 노하우 등을 공유하였으며, 중부청 관내 4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제출한 사방·임도분야 우수사례 8건에 대해 현장 프레젠테이션 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했다.

  아울러, 산림토목분야 공무원, 교수, 산림기술사, 시공자 등이 모인 가운데, 산사태와 같은 재해 예방을 위한 정책방향과 실제 재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는 산림재해예방 및 피해복구 협력회의를 통해 정부3.0 융합행정을 구현하였다.

  진선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워크숍을 개최하여 실무자들의 직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튼튼한 시공으로 산림토목공사의 품질을 높여 산림재해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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