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종태 국회의원 환경미화원 일일 현장체험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7.01.17 16:45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한파에도 훈훈한 열기 느껴 -



김종태 국회의원은 설연휴에 앞서 금년들어 가장 춥게 느껴지는한파가 몰아친 1월14일(토) 새벽에 환경미화원과 함께 생활쓰레기 및 연탄재를 수거하는 등 환경미화원 일일 현장체험을 하였다.

이날 김종태 국회의원과 임부기 상주 시의회 의원등 3명은 새벽 4시부터 아침 8시까지 복룡동, 인봉동 등 시내지역 생활쓰레기 5톤, 연탄재 5톤을 환경미화원과 함께 수거하면서 어려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환경미화원의 고충을 몸소 일일 체험하고,

“ 현장에서 직접 쓰레기 수거를 해보니 매일 새벽부터 고생하는 환경미화원의 고충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또한 고생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깨끗하고 청정한 상주시를 위하여 일하는 환경미화원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환경미화원과 일일이 악수와 담소를 나누었다.

김종태 국회의원은 일회성 현장체험에 그치지 않고 2012년부터 5년간 매월 1월 둘쨋주 토요일에  환경미화원 현장체험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는 오늘 현장체험처럼 시민들의 생업현장에 직접 다가가 시민의 고충을 청취하고, 시정의 역점 사업과 지역발전 방안에 대하여 자문을 구하겠다”고 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종태 국회의원 환경미화원 일일 현장체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