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 “2017년 숲해설 민간 위탁사업 추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7.02.07 16:19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복지서비스 전문화 및 민간일자리 창출 기대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017년부터 산림교육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숲해설 분야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숲해설 업무를 산림 복지 전문업에 위탁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가에서 직접 고용하던 기존의 숲해설가 일자리 제공 형태로는 10개월 단기 고용, 저임금 등의 환경으로 전문 일자리로 정착하는데 한계가 있어, 2017년부터는 산림복지 전문업 중 숲해설업 등록업체에 위탁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되었다.

숲해설 위탁사업은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5개 국유림관리소(영주, 영덕, 구미, 울진, 양산)에서 별도의 모집공고를 통해 추진되며, 숲해설 위탁사업에 지원하기 위해서는「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 전문업(숲해설업)에 등록하는 등 지원자격을 갖춰야 가능하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숲해설 위탁운영으로 고용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산림교육전문가 및 산림복지 전문업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수준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부지방산림청, “2017년 숲해설 민간 위탁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