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천군, 담배 연기 없는 금연 마을 조성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7.03.09 11:55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5개소 경로당 순회 운영, 금연 도와드려요 ~ -

예천군보건소는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마을 환경조성과 비흡연자를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로부터 예방해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담배 연기 없는 금연마을 만들기』에 나선다.
 
이번 금연 마을 조성은 6일 풍양면 청운 3리를 시작으로 호명면 황지리, 감천면 장산1리, 현내리, 유1리 등 참여 희망지역 5개리를 대상으로 금연 선포식과 설명회를 가진다.
 
담배 연기 없는 금연마을 만들기 사업은 6개월에 걸쳐 총9회 금연상담사가 마을로 직접 찾아가 마을 주민들에게 흡연의 폐해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CO측정, 니코틴 소변검사,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검사를 실시하며 금연을 효과적으로 도와 줄 금연패치, 껌, 캔디 등 니코틴 보조제를 제공한다.
 
또한, 6개월이 지난 후 금연에 성공한 사람은 무료 스케일링 및 기념품 증정과 함께 주 1회 금연유지 확인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되며금연마을로 선포된 지역에는 마을단위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각종 언론 매체를 활용해 주민들에게 홍보를 실시하고 금연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담배연기 없는 금연마을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금연분위를 확산하고 군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예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예천군, 담배 연기 없는 금연 마을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