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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 간담회 개최’

  • 김미숙 기자 기자
  • 입력 2017.03.15 17:20
  •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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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품격 녹색성장을 위한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 및 간담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금일(3.15) 산림토목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견실시공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산림토목사업의 품질향상을 모색했다.

이날 함양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담당자를 포함하여 산림토목분야 시공사, 감리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사방사업 및 임도신설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들 산림토목사업 관계자들은 각 사업장의 진행상황 점검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 등 사업 추진 관련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사업 중 예상되는 문제점 및 개선방향, 향후 일정에 대한 토의와 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방안에 대한 토론을 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사방사업을 통해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사업 기반시설이 되는 임도시공으로 보다 가치 있는 산림을 육성하고 고품격 녹색성장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산림토목사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개혁을 위한 의견 수렴을 실시하고 및 산림청 규제개선 추진 중인 건을 소개하면서 ‘지속적인 개혁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한편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장마철 이전인 6월 말까지 사방사업을 완료하여 집중호우에 대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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