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 숲해설 위탁사업 착수보고회

  • 김현민기자 기자
  • 입력 2017.04.11 13:47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숲해설가 고용안정성 확보와 숲해설서비스 전문성 제고 및 민간시장 활성화-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숲해설가 고용안정성 확보와 숲해설서비스 전문성 제고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한 숲해설 위탁사업 착수보고회를 4.11(화)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복지전문업(숲해설업)으로 등록한 단체를 대상으로 숲 해설 위탁운영 제안서 제출받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했다.

산림복지전문업은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 내에서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영업 수단으로 하는 분야

올해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위탁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중학교 자유학기 연계 산림교육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외계층(관심사병, 보호관찰 청소년, 도박중독자, 진폐환자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숲해설 위탁운영 성과에 따라서 장차 유아숲지도사 위탁운영도 추진할 계획이라며, 산림교육의 활성화를 통해서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수요를 충족해 나아갈 계획”이며 “숲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된 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확대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동부지방산림청, 숲해설 위탁사업 착수보고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