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소관 국유재산 가액 800억 증가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02.01 21:21
  • 조회수 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정병걸) 소관 국유재산의 가액이 5년 사이 782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척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관리하고 있는 국유재산 가액이 3,808억원으로 5년전 3,026억원에 비해 782억원이 증가했으며, 주요 증가는 입목죽(나무 등)이 791억원, 임야(토지)가 11억원이 각각 증가했다.

 이는 숲가꾸기를 통해 나무에 생장이 촉진돼 증가한 것이며 그동안 국유림 확대계획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사유림매입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의 증가는 기상이변에 따른 재해를 예방하는 효과와 함께 공익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필수적인 것이다.

 산림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해 보면 1ha(10,000㎡) 당 920만원의 공익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지구환경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을 위해 숲을 적정하게 가꾸기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35ha(350,000㎡)의 사유림을 1억9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매수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3억원에 상당한 숲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삼척국유림관리소 소관 국유재산 가액 800억 증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