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부지방산림청, 산불피해지 복원결과 예측하여 사업 실시

  • 김우열기자 기자
  • 입력 2017.04.17 11:37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사전 예측적 산림생태복원 위한 전문가 자문 및 규제개선 현장지원 운영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권영록)은 지난해 4월 산불피해를 입은 국유림(충북 제천시 고암동, 솔솔솔 다람쥐숲)의 산림생태복원을 위해 4월 14일 민·관·학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자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생태복원사업은 산림을 산불로 훼손되기 이전의 상태로 되돌려 원래 숲의 구조와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자문을 통해 유아숲체험원과 도시공원으로 활용되는 솔솔솔 다람쥐숲의 복원 이후 모습을 미리 예측하여 적정한 식재 수종을 검토하였다. 또한 병해충 관리 및 모니터링 방안 등에 대해 집중 토론하였으며, 원활한 현장 사업지원을 위한 규제개선 방안도 검토하였다.

중부지방산림청 권영록 청장은 “이번 자문을 바탕으로 현지 식생이 외래 수종 등에 의해 교란 받지 않도록 하고 동식물서식처 및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의 이용도를 함께 고려하여 복원하겠다”며, “환경적 관점 뿐 아니라 사회적인 관점에서의 산림생태복원을 실시할 것이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부지방산림청, 산불피해지 복원결과 예측하여 사업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