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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문산자연휴양림으로 봄나들이 출발!

  • 김민중기자 기자
  • 입력 2017.04.24 15:57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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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봄은 철쭉과 진달래등 다양한 야생화와 함께 회문산에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회문산자연휴양림이 봄의 절정기를 맞아 마음껏 자연을 느끼며 자연과 하나 될 수 있는 최적의 힐링장소라고 말했다.

숲 탐방로에는 할미꽃, 금낭화, 벌개미취, 얼레지, 남방바람꽃 등 다양한 야생화가 활짝 피어있고, 등산로에는 자생하는 진달래, 철쭉, 벚꽃 등이 만개하고 있어 걷는 즐거움이 더한다고 하였다.

또한, 휴양림내에는 숙박시설 및 숲체험교실, 회문산역사관 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산림문화프로그램을 숲해설가와 함께 체험할 수 있고, 숙박시설을 주중에 이용할 경우에는 주말보다 50%이상 감면혜택이 있다고 말했다.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팀장 이선정)은 “각종 야생화와 봄꽃이 만개한 회문산에서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시간들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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