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녹색체험교육으로 청소년의 꿈에 날개를 달다

  • 전재룡기자 기자
  • 입력 2017.04.25 09:04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경기·강원(영서)권역 6,000명 산림교육 추진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미라)은 중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자기 성찰과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여러 진로들을 탐색하며 스스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학교교육 연계형 산림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올해 녹색체험교육은 서울·경기·강원(영서)권역 중학생 6,000명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전문기관에서 수업 진행을 앞두고 있으며,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관한 보고회를 실시한 바 있다. 현재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꿈길’이라는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학교들의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접수받고 있으며, 세부적인 수업 일정 및 방식은 ‘꿈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는 작년(110회, 5,500명)보다 30회 증가한 140회(6,000명)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보고회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 각 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전문업체인 ㈜체험팩토리의 교육전문가와 함께 자유학기 프로그램 운영의 발전방향, 학교 참여율 제고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여 산림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였으며 차별화된 녹색체험교육이 기대된다. 

북부지방산림청장(청장 이미라)은 “지금으로부터 약 10년이 지나고 지금의 청소년들이 사회로 나아갈 때, 그때 비로소 자유학기제의 성과가 보여 질 것이다. 그 때를 위해 우리 청소년들이 산림 교육과 체험을 통해 진로탐색, 자아실현, 사회성 향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산림교육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으며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한 정부3.0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녹색체험교육으로 청소년의 꿈에 날개를 달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