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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교육 및 간담회 개최

  • 서경수기자 기자
  • 입력 2017.04.28 11:45
  •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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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토목사업 시공자․감리자, 전문가 대상 -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4월 27일(목) 영주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2017년도 산림토목사업에 참여하는 시공자․감리자, 전문가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현재까지 추진한 사업의 중간 점검, 품질향상 도모 및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하여 개최되었으며 전문가를 초빙하여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산림토목사업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올해 예산 약 71억 원을 들여 사방댐 9개소, 계류보전 6.2km, 산지보전 1.7ha, 임도신설 15.8km를 발주하여 시공 중에 있으며, 특히 사방사업은 주택 및 농경지 주변 산사태 위험이 높은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시공하게 된다. 본 공사는 우기 전(6월 말) 시공 완료하여 재해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강성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주변 환경과 조화롭고 친환경적으로 추진하되 견실한 시공을 위하여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2016년도에 이어 금년에도 산림토목분야에 전국 최우수 기관이 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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