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지자체와 합동으로 돌발해충(꽃매미) 방제에 나서

  • 서경수기자 기자
  • 입력 2017.05.26 13:21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영주시 산림·농업부서와 산림·농경지 협업방제 실시 -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돌발해충인 꽃매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영주시(산림·농업부서)와 협업하여 산림지·농경지 동시 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영주시 단산면 좌석리 일대 과수원과 연접한 산림(국·사유림) 등 20ha 규모로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하여 약제를 살포하였다.

“꽃매미”는 나무의 즙액을 빨아먹어 생육을 불량하게 하고, 분비물에 의해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주며, 농경지와 산림을 이동하면서 서식하는 특성 때문에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를 동시에 방제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지자체(산림부·농업부서)와 협업을 통해 돌발해충(꽃매미)의 피해를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하며, 농가의 주 소득원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공동방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주국유림관리소 지자체와 합동으로 돌발해충(꽃매미) 방제에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