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드론 활용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 김현민기자 기자
  • 입력 2017.05.31 13:46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드론을 통한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중점관리지역 등 예찰-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전국적으로 확산 추세에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해 양양·속초·고성 관내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시·군 경계지역을 우선으로 드론을 활용한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차량 및 도보예찰이 어려운 지역의 예찰에 한계가 있음을 판단하고 관리소에서 보유중인 드론을 현장에 투입해 15∼16년에 집중적으로 고사목이 발생한 구역을 5개의 권역(7번 국도변, 한계령, 구룡령, 미시령, 진부령 권역)으로 나눠 그 주변을 집중 예찰할 예정이며, 예찰도중 고사목이 발견하게 된다면 좌표를 취득하여 즉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투입해 시료를 채취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유입방지를 위해 주요 진출입로부터 집중적으로 드론을 투입시켜 예찰을 할 것이며, 국민들께서도 우리 소나무를 지키기 위해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관심을 가져 고사목이 보인다면 언제든 국유림관리소로 신고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드론 활용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