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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0.02.22 13:29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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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을 위한 기계화 발전방안 토론회 개최

 홍천국유림관리소는 2010. 2. 22.(월) 구길본 북부지방산림청장과 대학교수, 관내 3개 시⋅군(원주, 홍천, 횡성) 산림과장과 산림조합장 등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2시간에 걸쳐 산림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홍천국유림관리소가 자체 개발한 한국형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특허 도르레 3종, 간이수조 1종)의 보급 방안과 고해상도 항공사진 및 GPS장비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국유재산 관리의 효율화, 기계화 영림단 조직 확대 및 전문 인력 양성, 기계화를 통한 산림바이오매스 생산 극대화 방안 등 산림사업의 “기계화”에 초점을 맞추어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는 2010년을 시작하면서 지역 유관기관 및 임업인과의 소통을 통해 국유림관리소의 주요사업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을 위한 구체적인 기계화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을 실현하며, 나아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구현하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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