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산시, 2017년 대저생태공원 캠핑장 개장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7.12 10:45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낙동강관리본부는 낙동강 삼락생태공원 캠핑장 조성에 이어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 캠핑장을 조성하여 8월 1일에 개장한다고 밝혔다.

 
대저캠핑장은 2016년부터 2017년에 걸쳐 총사업비 39억원(국비 19.5억원, 시비 19.5억원)을 투입하여 조성 공사가 시행되었다. 총 면적은 50,850㎡로 오토캠핑사이트 75면, 일반캠핑사이트 36면과 잔디광장, 다목적광장, 화장실, 샤워장, 개수장, 편의점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개장하는 대저캠핑장은 7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캠핑장 홈페이지(
www.daejeocamping.com)를 통하여 선착순으로 예약접수가 가능하며 민간위탁 관리운영자인 ㈜두모씨앤씨에서 관리·운영할 계획이다.

   
대저캠핑장의 이용료는 오토캠핑사이트(10m×10m, 10m×12m, 12m×12m) 25,000~30,000원, 일반캠핑사이트(5m×8m) 15,000원이며, 인근 삼락캠핑장은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철새도래기(11월~익년 2월)동안 휴장을 시행함으로서 겨울철 캠핑 이용객의 아쉬움을 가져왔으나, 대저캠핑장은 문화재보호구역에 포함되지 않아 연중 사계절 캠핑장 이용이 가능하여 캠핑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저캠핑장 개장으로 부산시뿐만 아니라 김해, 양산 등 경남 일원의 캠핑인구를 흡수하여 쾌적한 여가공간으로 활용됨으로써 시민정서 함양과 삶의 질 향상 및 친환경 레저문화 정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며, 특히 낙동강 유채꽃 축제 등과 연계함으로써 낙동강의 명물로 자리 잡아 새로운 수변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부산시, 2017년 대저생태공원 캠핑장 개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