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구시-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18년도 녹색자금 지원사업' 다음달 8일까지 공모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7.17 13:25
  • 조회수 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구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공동으로 산림환경기능 개선을 위한 3개 분야 총166억 규모로 시행하는 ‘2018년도 녹색자금 지원사업’을 오는 8월 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17일 대구시에 따르면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나눔 숲 등을 조성하고 숲 힐링을 통해 삶의 질 제고, 정서안정, 심신치유 등 녹색복지 실현을 이루기 위한 사업이다.

 
녹색자금 지원사업 3개 분야는 사회복지시설 실외에 숲조성을 통한 환경개선, 실내에 목재를 이용한 환경개선의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 교통 약자층을 위한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 취약계층·아동·청소년 등의 정서 안정 및 신체 건강증진을 위한 숲체험․교육사업이다.


공모대상은 지방자치단체 및 비영리법인 등이다.

 
사업범위 및 지원금액은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의 경우 사회복지시설 개소당 1억원(최고 2억원)이 100% 지원되며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은 시·도, 공익법인 개소당 5억원(최고 6억원), 총사업비의 60%를 지원한다. 숲체험·교육사업의 경우는 사업당 5000만원이 지원된다.

 
한편 대구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으로부터 2007년부터 2016년까지 50개소 75억원을 지원받았으며 올해는 4억15000만원을 지원받아 북구 복음양로원 등 4개소에 대해 나눔숲 조성을 완료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구시-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18년도 녹색자금 지원사업' 다음달 8일까지 공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