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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쾌적하고 안전한 북신동을 만들어요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7.25 16:41
  • 조회수 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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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북신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성율)에서는 7월 21일(금) 10시부터 북신동 지역자율방재단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하고 안전한 북신동을 만들기 위해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클린데이 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도심 속 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는 소공원 정자주변 청소와 병행하여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가 상습 침수지역을 찾아 하수도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제거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시원한 소공원 정자를 찾는 주민들이 늘어나면서 정자주변 생활쓰레기 무단투기가 늘어나 쾌적하지 못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어 클린데이 맞이 환경정화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에 앞장섰다.

  
또한, 북신동은 주택 밀집지역으로 주택가 주변 생활 오수 및 우수를 처리하는 하수도가 곳곳에 있으나 여름철 집중호우 시 하수도 역류로 인한 주택가 침수의 주원인인 하수도 속 생활쓰레기를 말끔하게 제거하여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다. 
  
 
김성율 북신동장은 이번 클린데이 활동에 참여해주신 지역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평소 보이지 않는 곳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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