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름 휴가철 맞아 면의 명소인 벚나무 제방길 풀깍기 -

내서면 새마을남여지도자회(회장 윤성주, 김성희)에서는 지난 7. 26(수) 오전5시부터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북천과 고곡천변 벚나무 제방길 12km 풀깍기 작업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향과 피서지를 찾는 내방객들에게 청결하고 안전한 여행길을 제공하고자 실시하였으며, 부녀회에서는 무더위에 고생하는 지도자들에게 정성들여 준비한 음식으로 점심을 직접 제공하면서 새마을남여지도자 상호간에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윤성주, 김성희 새마을남여지도자 회장은 “무더위에 환경정비에 나선 지도자들에게 매우 감사드리며, 내서면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지켜나가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택희 면장은 “새마을남여지도자회에서 솔선수범하여 환경정비 활동을 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폭염에 건강 유의하며 지내시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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