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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도로 산사태 지역 응급복구 완료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8.02 11:33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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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절개지 붕괴로 인한 토사와 나무 제거 -


상주시 남원동을 통과하는 개운 ⇔ 외남간 지방도 997호의 개운저수지 옆 절개지에 지난 7월 30일 산사태가 발생하여 응급복구를 7월 31일 오전 11시에 완료 하였다.


최근 잦은 강우로 인하여 빗물이 스며들어 절개지 일부가 붕괴되면서 토사와 나무가 낙석방지책 일부를 덮쳐 건설과의 굴삭기 1대와 덤프트럭 3대를 긴급지원 받아 응급 복구를 완료 하였다.


현재 응급복구가 완료 되었지만 재차 붕괴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1차선은 통제된 상태로 앞으로 항구적인 복구가 되어야 한다는 여론이다.


전병순 남원동장은 “재차 붕괴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지역인 만큼 이곳을 지나가는 모든 차량들은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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