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주시 낙동면 관변단체 가시박 제거 작업하다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8.21 11:20
  • 조회수 5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상주시 낙동면(면장 김명호)에서는 분황리 일대에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낙동면 관변단체 중심으로 생태계교란 외래식물인 가시박 제거 행사를 실시하였다.


가시박은 박과의 북아메리카 원산 일년생 덩굴식물로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 햇볕과 영양분을 차단하여 고사시키는 대표적인 생태계교란 외래식물로서 식물계 황소개구리로 불리고 있다.


가시박 제거 작업은 6~7월 어린모를 제거한 후 8~10월에 결실기 전 줄기와 넝쿨을 집중 제거해야한다.


김명호 낙동면장은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낙동면을 위해 가시박 제거작업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와 관변단체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낙동면민을 위해 적극 힘쓸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상주시 낙동면 관변단체 가시박 제거 작업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