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추석명절 전ㆍ후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7.09.08 08:59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성묘객의 편의를 위한 국유임도 개방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양양, 고성 관내 국유임도를 추석명절 전ㆍ후(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로 한시적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는 추석 명절 연휴에 조상의 산소를 돌보고자 국유림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사전에 해소하고 편의를 도모하고자 국유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임도는 총 47개 노선 358.04㎞(양양: 297.98㎞, 고성: 60.06㎞)로 평상시에는 국유림 경영ㆍ관리, 산림보호 및 입산객의 안전을 위하여 차단기를 설치하고 입산을 제한하였으나, 추석 명절을 맞아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것이다.


임도는 일반도로와 달리 도로폭이 3~4m로 좁고 급하며 급커브 구간이 많아 차량 운행 시 시속 20㎞미만으로 서행하여야 하며, 추락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울러, 벌이나 뱀 등이 많을 수 있고 이에 따른 피해가 있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향수나 원색적인 옷은 가급적 피하고 방충제와 응급약품 등을 휴대하는 등 응급상황 대비에 철저를 기하시기 바랍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추석명절 전ㆍ후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