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주군 안성면 , 2017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9.13 10:45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무주군 안성면 도촌마을과 갈마마을 2개 마을이 산림청이 주관한 “2017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됐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봄철 산불발생의 주원인인 불법소각행위를 근절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올해는 전국 2만여 개 마을 중 불법소각과 산불발생이 없는 마을 3백 곳이 선정됐으며 전라북도에서는 무주군 안성면 도촌 · 갈마마을을 비롯해 30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한편, 8일 진행된 현판식에는 황정수 군수와 김종규 안성면장, 안흥남 도촌이장, 이철기 갈마이장과 주민 30여명이 참석했다.


황정수 군수는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올해는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소중한 산림보존을 위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방지에 더 큰 관심을 가지자”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주군 안성면 , 2017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