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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대치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대비 공동묘지 제초작업 및 도로변 환경정화 실시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9.18 14:47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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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대치면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한창희, 유인식) 회원 30여명은 지난 15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대비해 관내 3개소 공동묘지 제초작업과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대치면은 장곡, 시전, 수석 3개소 공동묘지가 약 3000여평에 달하며 300기의 묘지가 안장돼 있어 해마다 추석명절을 즈음하여 새마을협의회가 제초작업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올해는 우거진 잡목과 칡넝쿨 제거를 위한 그루터기 제거작업도 병행해 보다 정돈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치면은 올해부터 각 기관, 단체가 자발적으로 책임청소 구역을 지정해 쓰레기 수거, 제초작업 등 환경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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