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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동면, 추석맞이 환경정비에 총력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9.25 11:52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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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도변 꽃길조성 및 제초작업 완료 -


상주시 중동면(면장 정광호)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면을 관통하는 국도 59호선 10Km와 군도 11호선 15Km 및 낙동강 투어로드 5Km 등 3개 구간 총연장 30Km에 대하여 연도변 제초작업과 교통 장애목 제거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와 더불어 간선 도로변과 면청사 내외에 맨드라미 등 9천여 본의 꽃길 조성 작업을 완료하였다.


이번 작업은 다가오는 추석에 즈음하여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와 더불어 최근 관광 상주의 중심으로 부각되고 있는 중동면의 발전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자 실시되었다.


특히, 커버길 등 일부 구간은 여름내 자란 잡목이 시야를 가림으로써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전거 동호인 등의 사고로 이어지기도 하였으나 이번 정비로 이러한 우려를 말끔히 씻게 되었다.


정광호 중동면장은 금번 연도변 환경정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깨끗한 중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각 마을별로 안길 및 소하천, 마을회관 등도 깨끗이 정비함으로써 귀향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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