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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권선택 시장, 보문산공원 행복숲길 등 현장 점검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7.10.11 13:58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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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26일 권선택 시장이 지난달 돌풍 피해를 입은 보문산 공원 일대를 둘러보고, 복구 진행상황과 등산로, 행복숲길, 목재문화체험장 조성현장 등 시민 이용시설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에는 지난 81일 국지적인 돌풍과 폭우로 대사동과 부사동, 석교동, 호동 일원 산림(공원) 55ha에 수목 24천 본을 비롯해 차량, 공원시설물 등 약 9억 원 정도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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