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남도, 버섯산업 발전방안 모색 연구협의회 워크숍 열려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11.03 11:06
  • 조회수 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버섯연구 효율 증진 및 발전 방향 제시 -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이 버섯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 맞춤형 대응전략을 모색하고 발굴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함께 ‘중앙-지방간 연구협의회 워크숍’을 개최됐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열린 이번 뭐크숍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및 전국 도원 버섯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과 지방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버섯산업 발전 방안 등 연구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이날 워크숍은 경남도농업기술원 김민근 박사가 ‘경남 버섯의 어제, 오늘, 그리고 미래’에 관하여, 원예특작과학원 장갑열 박사가 ‘일본 북해도 지역 버섯 연구 현황’에 관하여, 임지훈 연구사가 ‘보다 더 나은 팽이버섯 연구를 위한 일갈’에 관하여 강의했다. 
  

특히 버섯 연구과제를 위해 추진 중인 버섯수출연구사업단 설립에 관한 의견 수렴에 이어 버섯 연구 애로사항 및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오늘(11.2)은 워크숍결과를 정리하고 함양군에 위치한 지리산버섯(대표 김오복) 농가를 방문하여 컨설팅을 실시한 후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병정 경남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장은 “최근 버섯이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부상하면서 버섯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연구로 버섯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버섯 재배현황은 농가수 296호, 47ha 16,613톤으로 전국 생산량 10.2%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버섯품종은 새송이를 재배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남도, 버섯산업 발전방안 모색 연구협의회 워크숍 열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