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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사랑의 땔감 나누기 올해도 이어져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7.12.05 17:26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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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올겨울 사랑의 땔감으로 3090톤을 확보해 난방비 부담이 큰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 402세대에 내년 1월 말까지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은 지난 1998년부터 매년 이어가고 있으며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땔감을 가정까지 직접 전달해주고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사랑의 땔감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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