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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사업 간담회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 김우열 기자
  • 입력 2018.01.12 11:14
  • 조회수 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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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전한 산림사업장, 행복한 임업인의장(場) -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안의섭)는  11일 청사회의실에서 국유림영림단 등 50여명의 임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겨울철 산림사업장에서 발생가능성이 높은 안전사고예방교육을 전문강사(산업안전보건공단)를 초빙하여 실시하고, 무재해 산림사업장 이행서약식도 함께 실시하였다.


또한, 국유림영림단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전년도 산림사업에 대한 성과 및 금년도 산림사업 계획, 임업기계장비 활용 등 주요안건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였다.


한편 올해 관리소에서는 총 30억원을 투입해 나무심기 154ha, 숲가꾸기1,615ha 사업을 실행할 계획으로 충남・세종・대전지역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육성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부흥은 물론 일자리 창출(연 16,000명)에도 앞장서고 있다.


안의섭 소장은 “산림사업장은 다른 산업현장 보다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예측불가의 장소이다”며 “산림이 국민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쉼터뿐만이 아니라 임업종사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구나 숲가꾸기 사업등 산림사업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는 언제든지 부여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041-830-5041~46)으로 연락하거나 방문하여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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