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제국유림, 강원소나무 3,000본 심어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0.04.02 16:40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4. 2일 인제읍 가아리 국유림에서 지역주민, 유관기관, 임업인 100여명이 참여하여 강원소나무 3천본을 심으며, 제65주년 식목일 기념행사를 갔었다.



용환택소장은 기념사에서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이산화탄소 흡수원은 산림밖에 없음을 현실에서 알 수 있듯이 미래를 바라보는 선인들의 치산녹화 10개년 사업의 마무리는 현재를 사는 우리의 몫이라고 했다.

국유림관리소는 2010년 주요 국가정책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으로 금년 한 해 동안  620,000㎡에 강원소나무 등  186,000본의 조림목을  해토와 더불어 봄철 나무심기 사업 시작하여 이달 20일전 완료할 예정이다.

오늘 심은 강원소나무는 자라면서 한 그루당 연간 2.3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1.8톤의 산소를 방출하여 성인 7명이 연간 필요로 하는 산소량을 공급하게 된다.

올해 관리소가 계획하고 있는 조림사업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증진과 우량한 목재공급을 위한 경제수 조림, 화석연료 대체자원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바이오순환림 조성 등 다양한 조림사업을 실시하여 산림의 가치증진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제국유림, 강원소나무 3,000본 심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