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DMZ펀치볼둘레길을 토대로 지역발전 민·관 협력 강화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8.02.27 11:09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 구성 및 처음 회의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2월 28일 DMZ펀치볼둘레길의 장기적인 비전과 효과적인 운영·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를 구성하고 처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북부지방산림청을 비롯해 양구군 · DMZ자생식물원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 (사)디엠지펀치볼둘레길 · 해안면 주민자치위원회 · 해안면 이장협의회 · 해안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 해안면 부녀연합회 · 학계(상지대학교) 등이 참석할 예정으로 다양한 협의 주체간의 실질적인 민·관 파트너쉽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협의회에서는 숲길을 중심으로 산림보호 · 산림서비스 제공 · 지역·안보관광 · 주민소득창출 등 다양한 분야와의 결합으로 DMZ펀치볼둘레길의 활성화와 더불어 안정적인 지역주민의 소득 창출 방안을 논의하고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이 일환으로 2018년 숲길 운영·관리 민간 위탁사업 추진 시 체험프로그램, 소득창출, 관광상품, 홍보·마케팅 4개 분야를 포함한 세부 실천 프로그램을 추진 중에 있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내 유일한 민북지역 숲길인 ‘DMZ펀치볼둘레길’이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는 동시에 국민들의 건강지향 · 웰빙여행의 수요를 충족시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DMZ펀치볼둘레길을 토대로 지역발전 민·관 협력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