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섬진강도깨비마을 '숲 체험 교육사업' 연속 선정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8.03.13 09:44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사회·경제 취약계층 청소년 등을 위한 맞춤형 숲 체험 기회 마련


(사)섬진강도깨비마을이 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녹색자금)에서 시행하는 '숲 체험 교육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다.


숲 체험 교육사업은 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으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아동·청소년·일반인 등 대상의 맞춤형 숲 체험 기회를 제공 정서순화와 건강증진, 청소년 사회문제 해소 등에 기여하고 산림교육 및 치유, 산림휴양·문화 사업 확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섬진강 도깨비마을 김성범 대표는 "예측 불가능한 세상에서 어떤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자연을 통한 교육, 통합대안교육을 진행하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성범 대표는 이어 "산림청의 민간 유아숲 체험원 등록기관 제1호의 상징성 및 곡성군의 열악한 유아숲 교육 수용에 부응하고, 어린이들의 자존감과 안정된 정서, 숲이 삶의 위안이 될 수 있는 곳으로 인식해 모든 생명을 품어 살아가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숲에서 창의력과 자기 주체적인 활동으로 자존감을 높일 수 있고, 고민이나 스트레스를 풀어내 명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1곳을 선정해 30회 연속형으로 진행되는 '도깨비숲, 다람쥐숲, 부엉이숲'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일 체험형, 15회 선착순 모집(회차별 40명)으로 평소 야외활동과 체험교육 기회가 적은 사회 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한 '숲속에서 하루' 등 두 가지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면 지역에 상관없이 아동, 청소년, 일반인 단체접수도 가능하며 차량비 일부와 식비가 지원된다고 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섬진강도깨비마을 '숲 체험 교육사업' 연속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