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나주숲체원, 을지연습으로 비상대응 역량 강화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6.08.19 14:33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팀장급 이상 보직자 비상소집훈련·전 직원 안보교육 실시


(사진)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과 팀장급 이상 보직자들이 안보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 제공.jpg


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팀장급 이상 보직자 비상소집훈련과 전 직원 대상 안보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해 비상소집에 따른 필수 대응인원의 응소태세와 기관의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전 직원의 국가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팀장급 이상 보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비상소집훈련에서는 비상소집 발령에 따른 신속한 응소 여부를 확인하고 부서별 임무와 역할을 숙지했다. 또한 실제 비상상황에서 지휘·보고체계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기관의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전 직원 대상 안보교육에서는 국가비상사태의 의미와 을지연습의 목적을 공유하고, 임직원이 갖춰야 할 안보의식과 비상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교육했다.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 확인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실시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직원들의 대응태세와 안보의식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한 산림복지시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나주숲체원, 을지연습으로 비상대응 역량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