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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유림관리소에 규제개혁을 위한 현장 목소리 들어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3.26 10:14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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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국유림관리소 3.24. 금오산일원에서 규제개혁 아이디어 현장지원센터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지난 24일 구미시 남통동 금오산 도립공원 일대에서 봄철 등산객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아이디어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금오산을 방문한 등산객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림분야와 관련된 각종 규제개혁을 위한 각종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적인 규제개혁을 위하여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음을 홍보했다.


한편 산림청은 농산어촌 벽지지역 농어업 가구 전기 공급을 위한 송·배전시설이 산림(시험림)을 통과할 경우 설치 가능하도록 관련 규정을 개선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등의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김영환 소장은 “앞으로도 직접 국민을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임을 밝혔으며, “규제개혁에 대한 높은 관심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밑거름”임을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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