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장, 구미시 재선충병 공동방제현장 점검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3.27 09:42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3월 26일 구미시 해평·도개면 일원의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방제사업 품질제고와 안전사고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지방청장은 취임 후 구미지역 방제사업장을 처음 방문한 것으로 재선충병의 춘기 방제 추진현황과 향후 방제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2021년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관리가능한 수준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미시와의 지속적인 협력 강화 및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지난 2016년 구미시 긴급방제 지원요청에 따라 2016년 3월부터 2017년 3월까지 3차에 걸쳐 피해면적 970㏊에 13억원을 투입하여 30,730본을 방제하였으며, 이번 춘기방제는 4,500여본 방제를 위해 2억5천만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3월 31일까지 완료한다고 밝혔다.


최수천 지방청장은 “춘기 방제사업의 법적 완료기간인 3월말까지 단 한 본의 방제 누락목이나 추가 피해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남은 기간 방제 작업에 총력을 다 할 것과, 방제완료 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여 더 이상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부지방산림청장, 구미시 재선충병 공동방제현장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