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산불예방 특별교육 실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3.30 09:40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입석2리(이장 임성준)에서는 27일 09:00 마을 주민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소재 물안계곡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이어 10:00에는 마을회관 2층에서 산불발생 ZERO를 위한 산불예방 주민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오는 4월 개최되는 제56회 경북도민체전 기간 동안 화북면을 찾아오는 외지 손님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소개하고자 전 주민이 참여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계곡에 버려진 쓰레기 약 2톤을 수거하는 실적을 올렸다.

산불예방 특별교육에는 남부산림청 산불방지 전문 강사 이영래씨를 초빙해 산불예방과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현장에서 필요한 실기 위주의 전문지식을 전수했다. 또한 입석2리 마을과 연접해 있으면서 주민 농외 소득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송이버섯 주산지인 백악산 일원에서 단 한건의 산불도 허용치 않겠다며 전 주민이 함께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서동욱 화북면장은  “하늘이 내린 아름다운 화북면의 자연환경을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 전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산불은 소중한 산림자산을 한순간에 태우지만 복구에는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 무서운 재난이기에 단 한건의 산불도  일어나지 않도록 전 주민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산불예방 특별교육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