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딧불이보존회 환경 파수꾼 역할 자처...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5.04 14:04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자연정화활동으로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 -


영양반딧불이보존회(회장 김순옥) 회원 20명은 지난 4월 25일(수) 반딧불이 서식지인 반딧불이생태공원 일대에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반딧불이보존회는 그동안 침체되어 있던 보존회를 활성화 시키고 환경지표곤충인 반딧불이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함께 밤하늘이 아름다워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반딧불이생태공원 일대의 자연환경을 지키고자 정화활동에 앞장섰다.


이날 보존회원 20명은 새 봄을 맞이하여 겨우내 쌓여있던 각종 생활쓰레기 및 무단 투기된 폐기물 1톤을 수거하고 재활용 분리배출까지 하였으며 환경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자처해, 이 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알리고자 노력하였다.


반딧불이보존회는 반딧불이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조성으로 반딧불이의 보전 및 복원에 그 목적을 두고 있는 민간단체로 2004년 5월에 창립되어 반딧불이 날리기 행사를 개최하는 등 반딧불이 수호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반딧불이보존회 환경 파수꾼 역할 자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