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태백시, 조림지 풀베기 사업 추진

  • 김동한 기자
  • 입력 2018.05.23 15:38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태백시가 오는 8월 말까지 경제수 조림지에 대한 풀베기 작업을 추진한다. 
 

시는 목재 생산을 위한 경제림 육성 및 수원 함양기능 증진을 위해 풀베기를 실시, 조림목이 새로운 환경에 보다 빨리 적응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풀베기 사업대상은 지난 2016년부터 금년 봄까지 식재한 조림지 98필지 340ha이며, 시는 적정한 작업공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 맞는 설계를 추진, 6월부터 본격적인 풀베기 작업에 들어간다.

또, 감리용역을 통해 사업지도 및 조림목 피해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조림목의 생장을 방해하는 잡초목과 덩굴 등을 깨끗하게 제거하여, 조림지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산지 자원화를 앞당겨 산림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태백시, 조림지 풀베기 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