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 물놀이지역 수질조사 실시...6~9월까지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5.29 11:59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대장균군 검사, 수질기준 500개체수/100㎖ 이하 -


경북도는 여름철을 대비해 하천‧계곡 등 공공수역 중 물놀이가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수질 검사를 실시한다.

  
도에는 자연발생유원지를 포함하여 약 133개소의 물놀이 지역이 있으며 이 중 이용객이 많은 지역 16개소를 선정하여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수질 조사주기는 이용시기별로 차등화하여 총 11회 이상 측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검사항목은 대장균군 항목으로 수질기준은 500개체수/100mL 이하이다.

  
검사결과 수질이 나쁜 지역에 대해서는 오염 원인을 확인하여 수질개선을 유도하고 국민들에게는 시군 홈페이지, 현수막 등을 이용하여 물놀이를 자제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김진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계곡, 하천 등 물놀이지역에 대한 사전점검 및 수질검사를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자연발생유원지 물놀이 이용객들도 발생된 쓰레기는 회수해 가는 등 자연이 훼손되지 않도록 기본적인 준수사항을 잘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 물놀이지역 수질조사 실시...6~9월까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